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공동으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 기자실 서재필방을 마련하고 6월16일 개관식을 열었다. 서재필방 현판을 가리키고 있는 박종현 기자협회장(오른쪽에서 두번째)과 김효재 언론재단 이사장(맨 오른쪽). /한국기자협회
기자협회는 앞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6월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 기자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며 서재필방이라 이름 붙인 바 있다.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선생의 언론 정신을 이어가자는 취지다.
회원 1인당 1작품씩 응모가 가능하며, 최우수상과 우수상엔 50만원, 장려상엔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지급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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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 시상은 8월13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기자협회 창립 62주년 기념식에서 진행한다.
작품 응모는 8월3일 오후 5시까지, 이름과 소속, 휴대전화 번호를 명기해 이메일()로 제출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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